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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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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파크, 노인복지 종사자 쉼 프로젝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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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앙회_ 작성일17-11-16 10:43 조회2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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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이랜드 파크 오정국 부문장(사진 중앙 왼쪽)과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은광석 회장이 협약서에 사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좌측부터 이랜드파크 박성권 지배인,  소성배 총괄팀장, 오정국 부문장,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은광석 회장, 장천식 부회장, 오른쪽 마지막 김호중 본부장

이랜드 파크, 노인복지 종사자 쉼 프로젝트 가동
- 이랜드 파크, “낮은 임금에 헌신하는 장기요양종사자 쉼 기회제공할 터”
- 은광석 중앙회 회장, “이랜드와 손잡고 노인복지 서비스 질 향상 기대”

이랜드 파크(호텔&리조트 방병순 BU장)이 15일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한국노인복지중앙회(회장 은광석, 이하 중앙회)와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35만 노인복지 종사자의 쉼을 지원하고, 품격있는 행사진행을 위해 거행됐다. 이랜드 파크는 전국적으로 리조트와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은광석 회장은 “장기요양 종사자들은 저임금 구조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로 연장근무를 해도 인정받지 못하는 구조속에 있다”며, “이랜드 파크와 협약을 통해 종사자들의 쉼 프로그램을 전국단위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방병순 BU장을 대신해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오정국 부문장은 “국외 뿐 아니라 국내 전국에 있는 이랜드 파크 소속 리조트와 호텔이 중앙회와 함께 사회공헌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노인복지 종사자들이 휴식을 통해 재충전하여 어르신들을 더욱 따뜻하게 모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376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