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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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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노인건강 지원을 위해 전문 봉사 단체가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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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앙회_ 작성일18-04-10 09:54 조회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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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노인건강 지원을 위해 전문 봉사 단체가 손잡았다”
- 한국노인복지중앙회-서울의료봉사재단 24일 MOU체결
- 은광석 중앙회 회장, “국내외 소외계층 장애노인 의료사각지대 살피겠다”

지난 24일(토)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회장 은광석)과 서울의료봉사재단 (회장 김세영)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국내외 노인 의료지원의 결의를 다졌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의료봉사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 70여명의 의료진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국 노인요양시설에 2주에 한 번씩 촉탁의사가 시설을 방문해 의료검진을 실시하지만 치과영역은 매우 미흡하다. 한국노인복지중앙회는 사회복지법인 등 비영리 법인이 운영하는 전국 노인요양 시설과 양로시설을 대표하는 단체로 어르신들의 치과 진료를 위해 서울의료봉사 재단과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

서울의료봉사재단은 지난해 국내에서 34회 150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추진했고, 몽골, 베트남 및 캄보디아 등 해외 5천명이상 소외계층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소아선천성 질환인 구순구개열 수술을 무료로 지원해 해외 현지에서 크게 호응을 받고 있다.

이날 체결한 협약서의 핵심내용은 국내 요양시설 어르신 의료지원 및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캄보디아지부 취약계층의 의료복지 지원을 통한 제3세계 노인 건강증진이다.

중앙회 은광석 회장은 “고령 노인계층은 질병과 빈곤에 취약해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전문 의료진의 손길이 필요하다”며, “전문 의료진들과 함께 국경없는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